회사소개

소개

  • ㈜SP&E는 세계 최초 제연형 스프링클러를 개발한 혁신 소방기술 기업입니다.
  •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의 대부분은 불꽃보다 연기와 유독가스에서 발생합니다. SP&E는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, 화재진압과 동시에 연기·유독가스를 제거하는 독자적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. 150년 이상 유지되어 온 기존 스프링클러의 한계를 넘어, 보다 안전한 피난환경과 향상된 방호 성능을 구현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 당사의 기술은 건축, 터널, 산업시설, ESS, 데이터센터, 선박, 플랜트 등 생명과 자산이 집중된 다양한 환경에 적용되며 차세대 화재안전 솔루션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. SP&E는 기술혁신, 신제품 개발, 국제 표준 구축을 통해 글로벌 소방·안전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.
  • 기술이 사람을 살립니다. SP&E가 증명합니다.

대표이사 인사말

  • 왜 우리는 제연 스프링클러를 만들었는가?
  • 저는 30년 넘게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왔습니다. 처음에는 심장 스텐트였습니다. 심장이 멈추기 직전의 환자에게 막힌 혈관을 다시 열어주는 일이었습니다. 그 일을 하며 저는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. '생사의 경계는 언제나 단 몇 분 안에 결정된다는 것'.
  • 화재도 다르지 않았습니다.
  • 화재 현장에서 대부분은 불보다 연기와 유독가스로 사망했습니다.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소방기술은 주로 '어떻게 더 빨리 불을 끌 것인가'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. 정작 연기와 유독가스를 동시에 해결하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'불을 끄는 것만으로 사람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가?'
  • 이 질문 하나가 SP&E의 시작이었습니다. 6년이 넘는 연구개발 끝에 저희는 세계 최초로 화재진압과 제연을 동시에 수행하는 스프링클러를 개발했습니다. 전기나 별도의 동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소방수가 분사되는 순간, 연기와 유독가스를 자동으로 흡입·제거하는 원천기술입니다. 150년 가깝게 큰 변화가 없었던 스프링클러 기술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순간이었습니다. 오늘 이 기술은 건축물, 터널은 물론 데이터센터, ESS, 배터리 제조 및 저장시설, 선박, 각종 플랜트 등 사람과 자산이 집중된 다양한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. 저는 이 기술이 단순한 제품의 진화를 넘어 전 세계 화재안전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. 심장 스텐트로 사람의 생명을 지키던 일에서, 이제는 화재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로 이어졌습니다.
  • 사람을 살리는 일, 그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.
  • 김정규 대표이사 ㈜에스피앤이

회사정보

  • ◦ 회사명㈜에스피앤이
  • ◦ 설립년도2021
  • ◦ 사업분야소방제조, 도소매
  • ◦ 핵심기술제연형 스프링클러 기술

연혁

  • 2026
  • ◦ SCIE 논문 등재
  • ◦ 보강 원천특허 등록
  • 2025
  • ◦ 한국화재보험협회 KFI 제정 채택
  • ◦ 조달청 혁신제품KFS 채택
  • ◦ 공공기관 구축사업
  • ◦ 소방제조사 M&A
  • 2024
  • ◦ 소방신기술 인증
  • ◦ 국가R&D 완료
  • 2023
  • ◦ 유독가스 저감 실험
  • ◦ 세계지식포럼 발표
  • 2022
  • ◦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
  • ◦ 벤처기업 인증
  • 2021
  • ◦ WPI와 NDA/MOU 체결
  • ◦ 법인 설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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